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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의정부 요양병원 카네이션요양병원 천국에서도 '오줌 꽝꽝' 잘 보시게 해 드릴게요. 등록일 2019.02.08 11:10
글쓴이 카네이션요양병원 조회 3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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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에서도 '오줌 꽝꽝'

잘 보시게 해 드릴게요.

의정부요양병원 카네이션요양병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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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○○ 어머님

회진 때마다, 오줌을 꽝꽝 못봐 힘드니

죽여달라고 하셨습니다.

의사가 할 수 없는 일이라 난감합니다.

옆자리의 이○○님도

고개돌려 외면하십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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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해결할까. 고민해도 답이 없습니다.

그렇게 1달이 흘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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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날.

어머니 머리맡에 과자와 바나나, 요플레 등

간식이 보였습니다.

누가 가져오셨냐? 물어보니,

아들 공○○가 가져왔다고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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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○○님은 교회 권사님으로,

저와 친분이 있습니다.

대화의 물꼬가 생겼습니다.

제가 아드님과 잘 안다고 말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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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후.

어머님은 저를 전도하십니다.

'원장님! 교회 꼭 나가시라'고.

저는 교회를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
(남서울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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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며칠 후.

어머님은 소변을 꽝꽝 잘 보게 해달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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